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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빛이 있다면 스스로 빛나는 법이다.

by 여기에산업만물상 2026.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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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빛이 있다면 스스로 빛나는 법이다.

 

오스트리아 출신 정신과 의사인

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의 갖은 고문에도 살아남아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을 남겼습니다.

 

그는 약 400만 명이 학살당한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방법으로 ‘생각’을 꼽았습니다.

 

교도관은 수감자의 모든

행동을 통제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소름 끼치는 고문을 하고

때로는 음식을 주지 않아

고통스럽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교도관도 자신의 생각만큼은

결코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는 고통스럽고 버티기 힘들 때마다

‘왜 나를 이렇게 통제하는 거야!’라고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들은 나의 생각을 통제할 수 없어’라고

사고를 전환하였습니다.

 

생각을 바꿈으로써

그는 답답하고 고통스러운 수용소 생활에서도

삶의 희망과 행복을 찾을수 있었던

것입니다.

 

노시보 효과란 부정적인 암시가

올바른 약의 효능을 떨어뜨리는

현상입니다.

 

심하게는 이로 인해 죽음에까지

이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삶에서도 부정적인 생각은

우리에게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한다면

삶은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내 안에 빛이 있다면 스스로 빛나는 법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내부에서 빛이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일이다.

– 알버트 슈바이처 –

 

#목요일 아침입니다.

함께하는 "여기에"서 행복 두배로~~^

 

#(주)더블티, AI 활용한 현장 사고 예방 산업안전 고도화

학습 기반 위험 존 관리로 실효성 강화

임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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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더블티(DoubleT)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산업안전 솔루션 전문기업 (주)더블티(DoubleT, 이하 더블티)가 1월 29일(목)부터 2월 1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26 서울 툴&세이프티쇼’에 참가해 AI 기반 산업안전사고 예방 시스템 ‘헤임달(HAIMDALL)’을 선보인다. 더블티는 2021년 창업 이후 첫해 매출 41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이후 91억 원, 154억 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올해는 200억 원 매출을 목표로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더블티의 핵심 솔루션인 헤임달은 고정밀 위치 추적 기술과 AI 위험 패턴 분석을 결합해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감지하고 실시간 경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더블티는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충돌·낙상·낙하의 이른바 ‘3대 사고’로 정의하고, 전체 사고의 약 90%가 이 범주에 포함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사고 원인의 88%가 작업자의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는 통계적 접근을 바탕으로,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춘 솔루션 설계를 진행했다.

 

헤임달은 충돌존, 낙상존, 추락존 등 위험 구역 개념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실제 납품 사례인 서울교통공사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시연 공간을 구현해, 센서 탐지 기술을 적용한 하드웨어 장비와 작업자 및 위험물에 부착된 센서 간 상관관계 분석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산업현장마다 작업 환경과 공정이 상이한 점을 고려해, 특정 환경에서의 사고 패턴을 일률적으로 규정하지 않고 현장별 학습 방식을 채택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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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교통공사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시연 공간 / 사진. 로봇기술

 

시스템은 현장에 약 2~3주간 적용되며 데이터를 학습한다. 이 과정에서 경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구역은 특별 관리가 필요한 위험 존으로 인식되고, 해당 정보는 작업자에게 실시간 알림으로 전달된다. 이를 통해 작업자는 위험 상황을 인지하고 즉각적인 행동 조정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더블티는 하드웨어 부문은 협력사를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자사는 산업안전 솔루션과 알고리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다만 내년을 목표로 하남 지역을 중심으로 공장 부지를 검토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하드웨어 직접 생산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헤임달에는 휴리스틱(Heuristic) 알고리즘이 적용됐다. 이는 제한된 시간과 정보 속에서 산업현장에서 실제로 의미 있는 사고 데이터만을 선별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대규모 언어모델처럼 단순히 데이터를 출력하는 구조와는 다르다. 더블티는 실제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만 경고를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알림을 줄이고 현장 수용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알림 방식 역시 소리와 진동에 국한되지 않고, 고객사 요구에 맞춰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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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임달(HAIMDALL)’ 작동 화면 / 사진. 로봇기술

 

현재 헤임달은 서울교통공사와 수서차량기지 사업부에 도입돼 실사용 중이며, 추가 기지 도입을 위한 협의도 진행되고 있다. 더블티는 대규모 공장과 복합 작업 환경에서 특히 높은 활용 가치를 기대하고 있다. 공장마다 세부 사고 유형은 다르지만, 근본적인 사고 유형은 충돌·낙상·낙하의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판단에서다.

 

더블티는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제1회 제조 AI 솔루션 피칭데이’에서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장관상과 대상을 수상했으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장관상도 받았다. 또한 헤임달은 산업안전보건공단 인증을 획득해 신뢰성을 확보했다. 올해 2월부터는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스템 사용을 독려하고 있으며, 더블티는 2026년까지 약 5만 명의 사용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임승환 기자

 

https://yeogienews.com/today/277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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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더블티, AI 활용한 현장 사고 예방 산업안전 고도화 :: Today - 여기에뉴스

(주)더블티(DoubleT)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산업안전 솔루션 전문기업 (주)더블티(DoubleT, 이하 더블티)가 1월 29일(목)부터 2월 1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26 서울 툴&세이프티쇼’에 참가해 AI 기반 산업안전사고 예방 시스템 ‘헤임달(HAIMDALL)’을 선보인다. 더블티는 2021년 창업 이후 첫해 매출 41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이후 91억 원, 154억 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올해는 200억 원 매출을 목표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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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스엠플라텍, 안산 신공장 시대 개막

제조 넘어 ‘글로벌 폴리머 솔루션’ 기업으로

하성현 기자

(주)에스엠플라텍의 신공장 이전은 생산능력 확대와 근무 환경 혁신을 동시에 꾀한 전략적 승부수다. 제조 중심에서 ‘폴리머 솔루션’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시점, JSW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이번 투자는 글로벌 도약을 위한 핵심 발판이 될 전망이다. 본지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기술 경쟁력과 내실을 다지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조준한 (주)에스엠플라텍의 새로운 비전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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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기에

 

신축 공장 완공, 안산 시대 개척

대한민국 트윈 스크류 압출기(Twin Screw Extruder) 산업의 산증인 (주)에스엠플라텍(이하 에스엠플라텍)이 경기도 안산시 반월공단(단원구 원시로)에 신축 공장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안산 시대’를 열었다.

에스엠플라텍은 이번 확장을 기점으로 2026년을 글로벌 톱티어(Top-tier)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단순한 기계 제조업체를 넘어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폴리머 솔루션 프로바이더(Polymer Solution Provider)’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불황 속 과감한 투자, 지금이 아니면 미래 없다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로 많은 제조 기업들이 투자를 축소하는 상황에서 에스엠플라텍의 대규모 공장 신축은 이례적인 행보로 평가받는다. 이번 결정의 배경에는 ‘지금이 아니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경영진의 과감한 미래시장의 도전이고 결단이 자리 잡고 있다.

새롭게 문을 연 신공장은 회사의 외형 성장과 내실 강화를 동시에 겨냥한 전략적 거점이다. 에스엠플라텍은 이번 이전을 통해 기존 공장의 한계였던 생산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했다. 더불어 자재 입고부터 조립, 출하에 이르는 동선을 최적화해 선진화된 품질 관리 및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글로벌 고객의 까다로운 납기 준수와 품질, 대량 주문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이전은 단순한 생산량 증대를 넘어, 글로벌 고객의 요구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신뢰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공장은 미래를 설계하는 터전, 직원 중심의 공간 혁신

에스엠플라텍의 신공장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철저한 사람 중심의 설계’다. 박성희 대표와 경영진은 약 3년에 걸친 부지 선정과 설계 과정에서 ‘구성원의 근무 만족도가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철학을 공간 곳곳에 투영했다.

우선 제조 현장의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을 개선하는 냉난방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기존 작업 환경의 취약점을 보완해 층고를 높이고 최신 공조 설비를 도입함으로써, 현장 직원들이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쾌적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직원들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등 일상적인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는 세심한 배려도 놓치지 않았다.

회사 측은 “공장은 단순한 생산 공간이 아니라 구성원들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삶의 터전”이라며, “개선된 근무 환경이 업무 몰입도 향상으로 이어져, 결과적으로 제품 품질 혁신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드웨어 스펙 경쟁을 넘어, 이제는 좋은 하드웨어를 이용한 응용 기술 싸움

에스엠플라텍은 2026년 산업 트렌드를 ‘하드웨어에서 응용 기술로의 중심 이동’으로 정의했다. 트윈 압출기 시장에서 기계의 내구성과 기본 성능은 이미 상향 평준화됐으며, 이제는 ‘어떤 기계냐’보다 ‘그 기계로 무엇을 어떻게 구현하느냐’가 핵심 경쟁력이 되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에스엠플라텍은 기계 제작 역량 위에 독보적인 ‘폴리머 공정 기술’을 입히는 전략을 추진한다. 단순히 고객이 주문한 사양의 기계를 납품하는 수동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고객이 원하는 최종 제품의 고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스크류 조합과 공정 프로세스를 역제안하는 능동적인 ‘솔루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신흥 시장이나 신규 사업을 추진하는 고객들에게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목표 품질에 도달하는 시간을 단축시켜 주는 에스엠플라텍의 컨설팅 능력이 강력한 무기가 될 전망이다.

 

JSW와 기술 동맹 강화, 프리미엄 라인 ‘TEX-aR’ 출격

이번 신공장 이전은 모회사인 일본제강소(JSW)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에스엠플라텍은 JSW와의 기술 융합을 통해 탄생한 프리미엄 모델 ‘TEX-aR’을 앞세워 글로벌 하이엔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

‘TEX-aR’은 에스엠플라텍의 기존 TEK 기술력에 JSW의 선진 설계 노하우를 접목한 제품으로, 중국 로컬 시장과 프리미엄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의 핵심이다. 현재 JSW 본사에서 파견된 일본 기술진이 안산 공장에 상주하며 기술 내재화와 현장 이슈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적인 브랜드 파워를 가진 JSW와의 협업 덕분에 해외 바이어들에게 기술적 신뢰를 주는 것이 한결 수월해졌다”라고 평가했다.

 

질적 고급화 시대, 디지털 랩(Lab) 구축해 초격차 만든다

에스엠플라텍은 향후 시장이 양적 성장에서 ‘질적 고급화’로 재편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자동차 내장재 등에서 냄새, 촉감, 색감 등 감성 품질이 중요해지면서, 고가 수지를 쓰지 않고도 컴파운딩 기술만으로 고급스러운 물성을 구현하는 니즈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에스엠플라텍은 신공장 내 랩(Lab) 장비실의 첨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안에 고객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원격으로 테스트 과정을 참관하고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테스트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 동시에 에스엠플라텍의 기술적 자신감을 보여주는 행보다.

박성희 대표는 “우리 회사의 가장 큰 자부심은 고객들로부터 ‘사업가가 아니라 진짜 기술자’라는 평가를 듣는 것”이라며 “눈앞의 이익보다 현장의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는 정직한 기술력으로, 한국을 넘어 글로벌 산업 생태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https://news.yeogie.com/entry/277055?locPos=25Q&locSection=N010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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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스엠플라텍, 안산 신공장 시대 개막 :: 산업뉴스 여기에

(주)에스엠플라텍의 신공장 이전은 생산능력 확대와 근무 환경 혁신을 동시에 꾀한 전략적 승부수다. 제조 중심에서 ‘폴리머 솔루션’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시점, JSW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이번 투자는 글로벌 도약을 위한 핵심 발판이 될 전망이다. 본지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기술 경쟁력과 내실을 다지며 ‘양적&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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